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CJ제일제당, 지역 브랜드 키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J제일제당, 지역 브랜드 키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J제일제당이 강원도 전두부와 여수 돌산갓김치 등 지역 유망 브랜드를 육성합니다.

    CJ제일제당은 24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김철하 대표와 이장우 동반성장위원회위원(경북대 교수), 주요 협력업체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 상생 동반성장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는 "중소업체와의 상생의 길이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과 한식세계화를 돕는 성장의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지역 유망 식품브랜드 육성`과 `동반 협력사 성장 도우미`, `상생협력 펀드`, `중소OEM 협력사 이윤 보장제` 등 4대 주요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각 지역의 유망 식품브랜드를 각 도를 대표하는 대표브랜드로 육성시키고, 향후 일본 등 해외로 수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고 더 나아가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