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미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통신업종의 방어주로서 매력이 부각되 통신업지수가 상승했다"며 "1990년이후 주요 하락장에서 국내 통신주는 시장대비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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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통신주의 수익률은 -11%로 시장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하반기 시장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될 경우 통신업종이 업종 중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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