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코스피 상장사 단기채무 상환능력 향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상장사 단기채무 상환능력 향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단기채무 지급 능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469개사의 6월 말 유동비율은 239%로 지난해 말보다 6%포인트 올랐습니다.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이 비율이 높을수록 단기채무 지급 능력이 더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동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는 진양홀딩스였으며 다함이텍, KPX홀딩스, CS홀딩스 등 순이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