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지난 17일 김포와 제주를 오가는 B737-800 항공기 1대의 엔진을 예방 정비 차원에서 긴급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운항을 정지했습니다.
당초 최장 닷새동안 5~8편의 항공편 결항이 예고됐지만 교체 작업을 이틀 가량 단축했습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일부 항공편 결항으로 여행일정에 차질을 빚은 승객들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제주항공의 `안전을 위한 집요한 추구`로 이해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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