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자살기도' 신창원 생명엔 지장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살기도' 신창원 생명엔 지장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HTML>
    <HEAD>
    <TITLE></TITLE><!-- saved from url=(0019)http://tagfree.com/ --><!-- saved from url=(0019)http://tagfree.com/ -->
    <META name=GENERATOR content="TAGFREE Active Designer v1.7">
    </HEAD>

    <P>`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이 감방에서 목을 매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경북 북부 제1교도소에 따르면 신창원은 이날 새벽 4시 10분께 독방에서 고무장갑으로 목을 조른 채 신음하고 있던 중 교도관에 구조돼 안동지역 모 병원으로 옮겨 응급치료를 받았다.

    ADVERTISEMENT


    신창원은 아직 의식은 없지만 스스로 숨을 쉴 수 있는 상황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병원측이 밝혔다.

    신씨는 지난 1월에도 설거지나 빨래 등을 위해 교도소 안에서 구입한 고무장갑으로 목을 조여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현재 신씨가 머물고 있는 병원에는 교도소 관계자 수 십명이 중환자실 입구 등에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P>
    <P>한편 18일 새벽 자살을 기도한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이 감방에 자필로 "죄송합니다"라고 쓴 메모를 남겼다고 법무부가 이날 밝혔다.</P>
    <P>법무부는 "신창원은 자살 동기 등을 적은 유서를 남기지 않고 자필로 "죄송합니다"라고 적은 메모만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현재 의식이 혼미한 상태지만 혈압과 맥박은 정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P>
    <P>교도소 측은 지난달 신창원의 부친이 사망한 이후 신씨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법무부는 전했다.</P>
    <P>신창원은 강도치사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1997년 부산교도소를 탈옥해 2년 넘게 도피행각을 벌이다가 1999년 7월 붙잡혔다.</P>
    <P> </P>
    <P> </P>
    <P>

     </P>
    <P> </P>
    <P> </P>
    <P>


     </P></HTML>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