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내 집앞 주차 용납 못해..행패부린 父子 입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 집앞 주차 용납 못해..행패부린 父子 입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16일 이웃주민들의 차량에 손상을 가한 혐의(재물손괴)로 신모(70)씨와 아들(31)을 불구속 입건했다.

    신씨 부자는 지난 7월 30일 오전 4시38분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자기 집 앞에 주차된 이모(30)씨의 승용차를 돌멩이로 긁는 등 6월 중순 이후 8회에 걸쳐 이웃주민 6명의 차량을 긁거나 발로 차 손상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 부자는 피해자 중 한 명인 박모(50)씨가 자기 집 옆 상가 옥상에 설치한 폐쇄회로TV에 차에 범행 장면이 찍혀 덜미를 잡혔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들은 "우리 차 2대를 댈 공간도 부족한데 이웃주민들이 자꾸 집 앞에 주차해서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했다고 한 경찰관이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