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두바이유 이틀째 상승…102.28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이틀째 상승…102.28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이틀째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2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17달러(0.16%) 오른 102.28달러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보다 배럴당 0.34달러(0.39%) 하락한 85.38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01달러(0.01%) 오른 108.03달러 선에서 사고 팔렸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 상승에 따라 올랐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옥탄가 92)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0.34달러(0.29%) 오른 117.30달러를 기록했다.


    경유는 배럴당 0.31달러(0.25%) 상승한 123.15달러에, 등유도 0.53달러(0.43%) 뛴 122.88달러에 거래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