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오는 20일 오후3시 `대한민국에서 작가를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개점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강연회에는 조정래 작가가 함께 할 예정입니다.
조정래 작가는 1970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후 왜곡된 민족사에 대한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작품 중 대하소설 `태백산맥`과 `아리랑`은 1980년대 이후 시대를 초월한 고전으로 읽히고 있습니다.
행사참여를 원하는 독자들은 교보문고 홈페이지(http://www.kyobobook.co.kr)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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