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제19대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에 추대됐습니다.
8개 구단 사장단으로 구성된 KBO이사회는 오늘(2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1년 제6차 이사회를 열어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을 만장일치로 새로운 총재로 추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구본능 회장은 박용오, 유영구 총재에 이어 세 번째 민선 총재로 KBO를 이끌게 됐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