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청각·언어 장애인도 콜센터 이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각·언어 장애인도 콜센터 이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앞으로 청각장애나 언어장애인도 직접 콜센터와 연계해 고속도로 사고 제보를 하거나 문의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1일)부터 콜센터 수화상담서비스를 시작했고, 전문 수화상담사가 장애인과의 상담 내용을 콜센터에 중계해주는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화상담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통신중계서비스에 연결한 뒤 상담중계를 요청하면 되고, 영상전화기나 웹카메라가 설치된 PC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측은“올 하반기 대화형 음성인식 ARS와 채팅상담서비스, 졸음운전 예방콜 등 좀 더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