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2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펀드로 465억원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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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에는 547억원 순유입, 28일에는 104억원 순유출이 나타났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88억원이 빠져나가 42영업일 연속 순유출이 나타났다. 200억~400억원 수준의 순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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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펀드의 최장 순유출 기록은 올해초 세운 82영업일이다.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날보다 9천286억원 줄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 7천295억원, 혼합 채권형펀드에서 1천323억원이 빠져나가 순유출 규모가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