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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제조업지수 부진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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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제조업지수 부진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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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현지시각) 국제유가는 미국의 제조업지수 부진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81센트(0.9%) 내려간 배럴당 94.8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시장의 9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13센트(0.11%) 오른 배럴당 116.87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의 채무 협상은 타결됐지만, 미국 제조업의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제조업 지수가 2년래 최저 수준으로 추락해 유가가 하락했다.


    금 값은 미국의 채무 협상 타결로 하락했다.

    12월 인도분 금은 지난 주말 종가보다 9.50달러(0.6%) 하락한 온스당 1,621.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9월물 은은 80센트(2.0%) 떨어진 온스당 39.3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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