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위해 서울 구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LCD TV와 에어컨, 빔 프로젝트, 노트북 등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했습니다.
대한통운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지난해부터 성공회대학교와 함께 구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레인보우 스쿨`이라는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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