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北 "기업인도 와야 금강산 회담 수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北 "기업인도 와야 금강산 회담 수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북한이 금강산 관광사업과 관련된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을 열자는 정부의 제안에 대해 "남측이 민간 기업인을 데리고 오는 조건에서 실무회담 개최를 동의한다"고 답했습니다.

    북한은 (26일) 금강산 국제관광특구 지도국 명의로 통일부에 보낸 통지문에서 "만약 남측이 기업인을 데리고 오지 않거나 재산정리를 위한 협상을 방해하기 위한 목적에 당국 실무회담을 이용하려 한다면 당국회담은 필요 없으며 금강산지구 남측 부동산에 대한 법적 처분을 단호히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남측이 협력적 태도로 나와 재산 정리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게 되는 경우 당국 실무회담도 열고 금강산 관광 문제도 협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통일부는 유관 부서 등과 협의를 통해 남북 실무회담에 대한 입장을 정할 예정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