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전북은행은 이익 성장세가 가장 좋은 은행중 하나다. 3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순이익은 전년보다 21.3% 늘어난 73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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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자와 자산확대에 따른 우려, 소형은행이라는 점 때문에 시장의 관심이 적지만 지속적인 대출 증가로 이익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성장세도 아주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기존 자산 성장이 높아 자본 확충에 나설 것으로 보이나 규모는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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