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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본청약 관심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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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본청약 관심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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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마지막 반값아파트, 위례신도시 본 청약이 다가오면서 청약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청약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위례신도시 본청약 대상은 사전예약 당첨자 1천901가구를 포함해 총 2천949가구.


    이 중 부적격 당첨자 등을 제외한 신규청약 물량은 1천48가구입니다.

    청약일정은 국방부와 최종 합의가 끝나지 않아 확정되지 않았지만 LH는 다음 달에 모집공고를 내고, 9월 중순에는 청약접수를 할 계획입니다.


    분양가는 3.3㎡당 1천190만~1천280만원을 넘지 않을 전망입니다.

    <인터뷰> 주양규 LH공사 위례사업본부
    "지금 정확하게 분양가라든가 또 주변시세라든가 이런게 확정조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마지막 반값아파트인 위례신도시의 청약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한 지자체가 마련한 본청약 설명회에는 보조의자까지 내올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인터뷰> 옥미자 (서울시 동대문구)
    "이왕이면 집 장만하려면 강남쪽으로 가고 싶어서 나이는 많지만 그래서 본청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금석 (경기도 용인시)
    "서울이고 입지가 좋잖아요. 그래서 설명을 들을려고 왔어요. 분양가도 싸고 "


    전문가들은 당첨 커트라인이 청약통장 가입액 기준으로 적어도 1천800만원에서 2천만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본청약을 실시한 강남지구와 서울 서초지구 수준입니다.



    납입액이 적거나 가입 기간이 짧은 가입자들은 일반 청약보다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으로 지원하는 게 당첨 확률을 높이는 전략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WOW-TV NEWS 조현석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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