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리나 덕`의 국내 상표권 소유업체인 나자인은 "이랜드의 인수와는 관계없이 한국에서의 상표권 소유는 현 운영업체인 나자인이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이태리 현지에서 기획, 디자인 되고 생산 관리되는 제품을 직수입하는 시스템 또한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만다리나 덕의 국내 유통은 나자인이 가지게 되고 아울렛 등에서 할인 판매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