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환 애널리스트는 "5월 중순 이후 제품가격이 인상됐고 원재료 재고 효과와 함께 2분기 성수기 효과로 판매량이 증가해 영업이익률은 1분기보다 4.3%포인트 오른 14.4%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2분기 매출액은 9조9천591억원으로 추정했다.
그는 "비수기인 3분기에는 시장 재고 조정과 함께 열연강판 및 후판 생산라인 설비보수로 판매량이 감소할 것이다. 또 가격이 오른 철광석과 석탄이 생산에 투입돼 원가가 인상되면 3분기 실적은 바닥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판매단가는 9월 추석을 전후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통해 4분기 이후부터는 안정적인 실적을 기대한다고 김 애널리스트는 말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4만6천원을 그대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