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라면 누구나 한번쯤 라운드를 꿈꿔본다는 골프의 본고장 세인트앤드류스는 5백여년의 전통은 물론 메이저 골프대회 중 하나인 브리티시 오픈이 개최되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번 대회는 높은 난이도의 키톡스코스에서 대회 라운드, 신구 골프코스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킹스반스코스 및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캐슬코스에서 연습 라운드 그리고 에딘버러 시내관광 등 1주일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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