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통신3사, 공공장소 1천곳에 와이파이 구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신3사, 공공장소 1천곳에 와이파이 구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년 상반기까지 공항, 철도, 버스터미널, 관공서 민원실 등 공공장소 1천여 곳에 와이파이(Wi-Fi)가 구축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KTSK텔레콤, LG유플러스(LG U+) 등 통신 3사가 공공시설에 대한 와이파이 존(Zone) 공동 구축에 관해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ADVERTISEMENT


    최근 확산되는 와이파이에 대해 사업자 간 중복구축 논란, 전파 혼신, 통신설비 비효율적 운용 등 문제점이 나타남에 따라 방통위가 중재에 나서 이런 통신 3사 간 합의를 이끌어낸 것이다.

    이에 따라 이들 3사는 새로 와이파이를 구축할 공공장소에 대한 실사에 나서 내년 상반기까지 총 1천여 곳의 공공장소에 공동으로 와이파이를 구축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와이파이 구축비용은 통신 3사가 협의를 통해 분담하기로 하고 이번에 합의된 지역 외에도 협의를 통해 확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