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최근 금융투자협회가 소규모펀드는 관리상 소홀하게 방치될 가능성이 크고, 분산투자 제약으로 인한 운용 효율성 저하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해 설정액 50억원 미만의 펀드를 정리하겠다는 방침에 발맞춰 시행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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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환 대우증권 WM부문 대표는 “소규모펀드 가입고객의 피해가 없도록 펀드 교체시 1% 수준의 선취수수료를 업계 최초로 면제해준다”며 “투자자 보호와 고객 만족에 앞장서는 대우증권이 되도록 고객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