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 따르면 부산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KTX 열차가 오늘 오전 11시께 경북 김천시 황학터널 안에서 멈춰섰습니다.
이 열차 안 400여명의 승객은 냉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레일은 사고처리반을 현장에 투입해 1시간 만에 운행을 재개했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파악중입니다.
KTX는 지난 15일에도 객차내에서 연기가 발생해 경남 밀양역에서 긴급 정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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