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오늘 오전 이사회를 개최해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지급 용도를 위해 자사주 300만주를 앞으로 3개월간 매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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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가인 9만8천400원으로 환산하면 자사주 매입규모는 2천844억원에 달합니다.
이번에 사들이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총 발행주식의 1.5%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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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이사회에서는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이 중국 북경시 도심 상업용지를 낙찰받음에 따라 해당 부지내 오피스 신축과 임대 등 개발사업을 위해 중국 법령에 따라 법인설립을 추진이며, 지분매입을 위해 6천527억원을 투자하는는 안건도 의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