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주간 문화·영화] 해리포터, '마지막 결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간 문화·영화] 해리포터, `마지막 결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자> 해리포터 마지막 편이 개봉했습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두번째 이야기는 개봉 첫날 관객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해리포터와 볼드모트의 목숨을 건 결투.

    10년만에 막을 내리는 대장정의 마지막 편 답게 볼거리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3D로 제작된 것은 물론 전편들보다 화려해진 그래픽과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습니다.

    헨젤과 그레텔을 구해라!

    1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빨간모자의 진실`이 돌아왔습니다.

    위기일발, 흥미진진 구출작전.


    배우 김수미의 목소리를 입힌 액션할매, 날다람쥐 노홍철 등 캐릭터의 개성을 톡톡하게 살려낸 목소리 연기도 관람 포인트입니다.

    동화를 재해석한 스토리는 물론 유명 헐리웃영화를 패러디한 장면까지, 애니메이션이지만 성인 관객들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산 액션 영화도 극장가를 찾았습니다.

    포인트 블랭크.



    낭만의 도시 파리가 스릴 넘치는 액션의 도시로 탈바꿈합니다.

    출산일이 다가온 아내가 괴한들에게 납치됩니다.

    남편은 아내를 구하고 싶으면 병원에 입원해 있는 한 킬러를 탈출시키라는 전화를 받습니다.

    하지만 이 킬러 역시 자신을 살해하려는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

    결국 아내를 찾으려는 남편과 자신을 쫓는 세력을 응징하려는 킬러가 손을 잡게 됩니다.

    WOW-TV NEWS 채주연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