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두바이유 소폭 하락..110.82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소폭 하락..110.82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4일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73달러(0.65%) 내린 110.82달러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유가는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추가 부양조치 부정 발언의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 가격 하락에 따라 대체로 떨어졌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옥탄가 92)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1.19달러(0.96%) 내린 123.70달러를, 경유도 배럴당 1.19달러(0.90%) 떨어진 130.15달러를 기록했다.

    등유는 0.17달러(0.13%) 상승한 130.42달러에 거래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