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연구원은 "휴대전화의 턴어라운드 추세가 진행되고 있고 생활가전도 일시적인 환경 악화 측면이 크기 때문에 이익의 양은 부족하지만 이익의 질은 부정적이지 않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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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생활가전의 수익성이 훼손되고 휴대전화 수익성 개선 속도가 더뎌 1분기 주가가 급락했지만 현재 역사적 최저인 주가순자산비율(PBR) 0.9~1.0 수준은 과매도 국면"이라며 "하반기 휴대전화 수익성 개선 속도와 더불어 주가도 점진적인 반등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