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오늘 영업 끝났어요, Close] 동네 빵집의 부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 영업 끝났어요, Close] 동네 빵집의 부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끝을 자극하는 달콤한 빵 냄새에 발길이 한참 동안 머물렀던 어린 시절의 향수가 담긴 동네 빵집. 건강함과 정직함은 기본, 흉내 낼 수 없는 그곳만의 열정을 담은 동네 빵집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

    이화여대 정문 앞에 위치한 `나무위에 빵집`은 전업주부였던 이은영 사장이 오픈한 웰빙 빵집이다.
    일체의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나무 위에 빵집`은 모든 빵에 버터와 마가린을 넣지 않고 대신 올리브오일, 포도씨오일, 카놀라오일, 유채오일을 사용해 빵을 먹어도 속이 편해 여성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그런가하면 빵집 이름부터 재미있는 여의도 빵집 `브레드핏`은 도쿄제과학교를 졸업한 유기헌사장이 2010년에 창업한 신생 빵집. 최근에는 여의도에서 직장인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해 이 집의 대표 빵인 우유크림빵, 녹차데니쉬, 크로아상은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이대앞 유기농 빵집 `나무 위에 빵집` 이은영 사장과 재기 넘치는 여의도 빵집 `브레드 핏` 유기헌 사장 두 사람의 인생 이야기, 동네 빵집 운영 에피소드를 들어본다.

    방송 : 2011년 7월 13일 목요일 밤 10시


    <나무 위에 빵집> 02-3142-9211
    <브레드 핏> 02-782-0102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