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도행사에서 영예의 대상에는 조혜선씨가 차지해 해외여행 특전과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습니다. 금상에는 정은애, 손현정씨가 차지했으며, 은상과 동상, 장려상 등 총 27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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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선씨는 전업주부에서 보험 텔레마케팅을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독특한 고객관리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조씨는 1000여건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거둬들인 보험료는 약 1억원입니다.
최익종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노력해 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TM부문의 구조개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올해에는 효율중심의 선순환 영업체계를 가져가자."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