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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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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이 많다. 개미는 주식투자하면 패가망신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수두룩하다. 주식시장에는 수 많은 함정이 있다. 그중에서 개미투자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투자는 바로 주가조작의 덫에 걸려드는 것이다.

    어떻게 주가조작에 대해 알 수 있겠는가? 희대의 주가조작 사건들을 통해 피해를 예방하고 성공 투자 노하우를 배울 수는 없을까?


    주가조작에 대한 상세한 설명서를 쓴 안형영 씨의 "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라는 책이 나와 화제를 모고 있다.

    안형영 씨는 증권 시장을 거친 뒤 수년간 검찰을 출입한 현장 전문기자라는 점에서 믿음이 간다. 투자전문가와는 또다른 시각에서 주식시장에 접근하고 있다.


    주가조작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같은 이 책 곳곳에는 주식투자 조언이 있고, 사건 파일의 이야기는 딱딱한 기존의 주식투자서와 다른 흥미를 준다.

    더욱이 한국 최고의 투자자문가인 고승덕 변호사와 이민주 소장이 이 책을 강력 추천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의 매력은 돋보인다.

    고승덕 변호사는 "정석 투자를 하지 않아 결국 큰 손실을 보는 많은 사람에게 당영한 투자원칙이 담김 이 책을 건네고 싶다"고 밝혔다.

    이민주 버핏연구소장도 "워렌 버핏의 말을 인용해 아무리 날고 뛰는 작전 세력도 정직하게 꾸준히, 바른 마음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투자자를 이길 수 없다"고 평가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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