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미 사장을 위해 염해숙 장인이 나섰다. 염해숙 장인은 1986년 염해숙 부띠끄로 출발하여 그로부터 10년.. 교육에 큰 뜻을 품고 1996년 밀라노패션 디자인 학원, 2002년 밀라노직업 전문학교를 설립하여 후학 양성에 힘 썼으며 또한 소재개발을 위해 천연염색에 발을 디딘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최고의 천연염색장인이 되었는데... 염해숙 장인은 최선미 사장을 만나기 위해 최사장의 점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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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2011년 7월 7일 목요일 저녁 9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