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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닥터] 천연염색을 배우다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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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닥터] 천연염색을 배우다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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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탁월한 아이디어와 감각으로 아동드레스 대여 쇼핑몰을 오픈한 최선미 사장. 한땀 한땀 정성을 다해 드레스를 직접 만들어 대여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점점 번창해갔고 쇼핑몰의 성공에 힘입어 오프라인 매장을 차린 후 꿈과 열정을 다해 일에 매진하고 있는데... 열심히 한만큼 이룬 것도 많지만 하나 더 바라는 것이 있다면 아토피 있는 아이들을 위해 천연염색 드레스를 만드는 것!

    최선미 사장을 위해 염해숙 장인이 나섰다. 염해숙 장인은 1986년 염해숙 부띠끄로 출발하여 그로부터 10년.. 교육에 큰 뜻을 품고 1996년 밀라노패션 디자인 학원, 2002년 밀라노직업 전문학교를 설립하여 후학 양성에 힘 썼으며 또한 소재개발을 위해 천연염색에 발을 디딘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최고의 천연염색장인이 되었는데... 염해숙 장인은 최선미 사장을 만나기 위해 최사장의 점포로 향한다.


    방송 : 2011년 7월 7일 목요일 저녁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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