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기존 브랜드명을 그대로 살리면서 냉장·냉동 제품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신선식품 브랜드로 프레시안을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레시안으로 통합되는 제품군은 냉장햄류와 냉장수프, 포장샐러드, 두부 등 250여개로, 현재 매출은 5천억 원 규모에 달합니다.
CJ제일제당은 오는 2013년까지 매출 1조 원을 목표로 해 신선식품 시장을 선점해온 풀무원과 청정원 브랜드를 능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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