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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수 배달' 수리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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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수 배달` 수리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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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는 서울.경인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현장 방문 AS인 홈투홈(Home to Home)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홈투홈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정비요원이 직접 찾아가 차량을 가져오고 수리 완료 후 다시 가져다 주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이용 하루전까지는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를 통해 예약 신청을 해야 하며 방문 차량 인수와 수리 후 배달 가격은 각각 1만원으로, 현금과 신용카드, 블루 포인트 결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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