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 신항 일반부두는 오는 12월 준공 예정으로 선석 길이 420m로 연간 120만톤의 일반 잡화 화물 처리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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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은 "포항산업단지 등 포항권 화물을 원활히 처리하는 한편 물량 증대에 힘써 영일만항이 환동해권 국제물류 거점항만으로 발전하는데 조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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