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트랜스포머3' 개봉에 앞서 28일 저녁 상암CGV와 압구정CGV에서 시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시사회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3D'의 3D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운영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3D로 제작된 화제작 '트랜스포머3'와 연계한 이벤트를 시작으로 '옵티머스 3D'를 내세운 3D 마케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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