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몽골의 기업들이 한국에서 기술을 익힌 자국 근로자를 채용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모두 12개 몽골기업이 참여했습니다.
김남일 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은 "취업활동기간 만료예정인 몽골 근로자들이 본국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불법체류예방에 기여할 수 있어 귀국지원사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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