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숲의 문화적 가치와 생명의 가능성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3천여 명의 관객들은 음악회를 비롯한 숲 탐방 및 전시회 등을 함께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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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는 경쾌한 선율이 매력적인 교향서곡 '무인도'를 비롯해 한국환상곡 '농촌의 아침' 등을 선보였으며,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주제곡을 끝으로 무대를 마무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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