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림 현대증권 연구원은 "정부가 박카스를 포함한 44개 품목을 의약외품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박카스 유통채널 확대로 하반기부터 판매량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또 "동아제약 주가가 리베이트 연동 약가인하 충격으로 최근 한 달동안 시장대비 9% 초과하락했지만 과도한 실적 둔화 리스크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상승여력이 여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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