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상위 20% 주택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5억 2천890만 원에서 올해 5억 2천269만 원으로 1.3% 감소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하위 20%의 5월 평균 매매가격은 8천27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5% 상승하면서 고가와 저가 아파트 간 가격 차이를 나타내는 비율은 6.3으로, 지난 2009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