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 대상자는 한국인 남편과 혼인후 3년이 지난 외국인 여성농업인 가족중 형편이 어려워 모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가정을 선발했습니다.
재단은 방문가족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감안해 왕복항공권을 비롯해 체재비와 여행자보험 가입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농협문화복지재단은 지난 2007년 194가정(761명)에게 왕복항공권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633가정(2천463명)의 모국방문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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