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 대통령 "관행화된 비리·부정 단호히 척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 "관행화된 비리·부정 단호히 척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명박 대통령은 관행화된 비리에 대해 "뼈를 깎는 심정으로 단호하게 척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3일 라디오연설을 통해 저축은행 사태가 이처럼 악화된 배후에는 전관예우라는 관행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관예우는 금융 당국만이 아니라 법조, 세무, 국방, 일반 공직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며 그동안 묵인되어 온 관행을 없애지 않으면 선진일류국가로 갈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는 공직자윤리법부터 보다 엄격하게 고치고자 한다며 제도보완 뿐 아니라 사회 풍토와 문화, 그 기치관을 바꾸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소득이 높고 불공정한 사회보다는, 소득이 다소 낮더라도 공정한 사회에 사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사회가 도덕과 윤리를 회복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가는데 정부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