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대표는 정신과의사 안병은씨. 그는 현재 본인의 정신병원을 운영하며 수원시 자살예방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고 ''우리동네''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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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성치 못한 사람이든 마음에 상처를 입은 사람이든 함께 보듬고 더불어 살아갔던 우리의 옛날 마을, ''우리동네''를 꿈꾸는 안병은씨의 앞으로 계획은 30호점까지 카페를 늘리고 더 많은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것. 그 후의 일은 그 꿈이 이루어진 이후 다시 고민해볼 생각이라고 하는데...
우리동네 좋은동네를 만들어갈 안병은씨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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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2011년 6월 10일 금요일 저녁 9시
<행복한 우리동네 의원> 031-546-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