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03.90

  • 137.49
  • 1.98%
코스닥

898.43

  • 21.49
  • 2.34%
1/3

두바이유 가격 사흘째 상승..111.18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가격 사흘째 상승..111.18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사흘째 상승해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석유공사는 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77달러(1.61%) 오른 111.18달러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ADVERTISEMENT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증산 합의에 실패에 따른 공급 우려 때문에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 상승에 따라 올랐다.

    ADVERTISEMENT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옥탄가 92)는 전날보다 배럴당 1.43달러(1.18%) 오른 122.15달러를 기록했다.

    경유가격은 배럴당 1.81달러(1.38%) 상승한 배럴당 132.10달러에, 등유도 1.94달러(1.50%) 올라간 131.18달러에 거래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