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품은 연간 210회 세탁했을 경우 전기요금이 1만5천원 수준이며 세탁 1회당 전기요금은 70원으로 기존 100원 수준에서 30% 줄어든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08년 첫 출시한 버블 1세대부터 친환경 녹색제품 개발에 앞장 서 왔다"며 "시간과 에너지를 줄여 세탁이 보다 편리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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