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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배당주로 소나기 피해야"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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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배당주로 소나기 피해야"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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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은 미국 경제지표 둔화 등으로 투자심리 위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6월 중간배당 관련주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박중섭 대신증권 연구원은 배당지수의 경우 6월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을 기록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이러한 현상은 중간배당 효과가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연구원은 최근 5년간 꾸준히 중간 배당을 실시하고 특별히 중간 배당에 어려움이 없는 종목으로 포스코, SK텔레콤, 하나투어, S-Oil, 한국단자, 인탑스, 피앤텔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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