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은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첫 주재를 맡은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정권의 3기 경제팀에 거는 국민 기대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부처 간 이견은 충분한 토론을 통해 최대한 완화하고 국민과 당, 국회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로 대응해서 공감과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는 자동차 부품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방안과 의료관광산업의 성과 및 활성화방안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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