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SK텔레콤[017670]이 물적 분할 계획을 밝힌 플랫폼 사업 부문은 11번가, T스토어, T맵, n스크린서비스, NFC 등을 담당하며 매출과 이익 성장 여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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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사업부문은 사업 초기에는 매출과 이익 규모가 작겠지만 올해 연간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SK텔레콤 면에서는 플랫폼 사업 부문의 물적 분할에 당장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지만 변화의 시작이라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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