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는 이날 보고서에서 "김 사장의 사퇴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보진 않는다. 내년에 임기가 만료되는 데다 의미 있는 정책 변화도 없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다만 김 사장이 현대건설의 국외 사업 부문을 맡았기 때문에 단기적인 불확실성 탓에 주가가 조정을 받을 수 있고, 이는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UBS는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1만2천원을 유지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