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로 개최될 예정인 포럼은 새로운 방송콘텐츠 유통 전략과 성공 모델을 발굴하고 국내 콘텐츠의 해외 진출 등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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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관계자는 "관련 업계와 전문가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아 국내 방송콘텐츠 유통을 한단계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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