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인사담당자 45% "올해 신입, 지난해만 못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사담당자 45% "올해 신입, 지난해만 못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가운데 4명은 올해 신입사원의 수준이 지난해만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해와 올해 모두 신입사원을 뽑은 기업의 인사담당자 3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45%가 올해 신입사원의 수준이 지난해보다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와 비슷하다는 응답은 42.1%로 비슷했지만 지난해보다 수준이 높아졌다는 응답은 12.9%에 불과했습니다.

    올해 신입사원이 지난해만 못한 이유로는 ''입사하고자 하는 열의 낮다''라는 응답이 41.7%로 가장 많았고 직무 역량, 인성과 예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