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안동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동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작년 11월 말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보이는 소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7일 안동시에 따르면 26일 오전 안동시 녹전면의 한 한우농가에서 11개월된 소 한마리가 잇몸 등에 물집이 잡히는 등 이상증상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농가는 최근 소를 다시 키우기 위해 30마리 정도를 외지에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현재 의심신고된 소의 혈액을 정밀검사 중이며 곧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 등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주변에 통제 초소를 설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